개요 문피아 독점 소설입니다. 현재 42화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. 유료 전환까지 2일 남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그전에 읽어두시는 것도 좋겠네요. 작가소개 작가님은 악질러 님으로 이전에 “귀환했는데 동물들이 나를 너무 좋아함“을 완결시키셨습니다. 작품소개 내 장롱에 아공간이 열린 순간. 나는 천재 작가로 오해받기 시작했다. 장르 현대판타지, 천재, 착각, 작가 줄거리 첫 시작부터 주인공은 중소기업에서 퇴사로 시작합니다. 계획에 없는 퇴사로 어쩔 수 없이 취준생이 됩니다. 퇴사하자마자, 지하철역에서 노점상 할머니에게 몇 배 비싼 가격으로 콩나물을 사고 덤으로 부적을 얻게 됩니다. 이때부터 주인공은 잠을 잘 때면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. 그리고 이 경험을 블로그에 일기로 올립니다. 그 글들이 출판하면서 인기..